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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데이터

하나의 수식 범위, 큰 결과: 라인하트-로고프 스프레드시트 오류

영향력 있는 경제학 논문에서 몇 행을 빠뜨린 수식 하나가 스프레드시트 위험의 유명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One Formula Range, Big Consequences: The Reinhart-Rogoff Spreadsheet Error

사례

2013년 4월 매사추세츠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의 연구자 세 명, 토머스 헌든, 마이클 애시, 로버트 폴린은 카르멘 라인하트와 케네스 로고프가 쓴, 공공 부채와 경제 성장에 관한 널리 인용된 경제학 논문에 대한 비판을 발표했습니다. 원저자들의 스프레드시트를 살펴본 그들은 평균을 내는 수식 하나가 30행부터 49행까지를 포함해야 하는데 30행부터 44행까지만 포함하고 있어 다섯 개 나라가 그 계산에서 빠졌음을 발견했습니다.

오류가 바꾼 것과 바꾸지 않은 것

비판자들은 이 수식 문제만으로도 부채가 가장 높은 그룹의 공표된 평균 성장률이 약 0.3퍼센트포인트 달라졌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일부 데이터의 선택적 제외와 특이한 가중 방식 등 다른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그들의 수정으로 공공 부채가 GDP의 90%를 넘는 국가의 평균 성장률은 약 2.2%가 되었고, 처음 공표된 수치는 마이너스 0.1%였습니다. 라인하트와 로고프는 자신들은 원인이 아닌 연관성을 설명했을 뿐이며, 부채 수준이 높을 때 성장이 더 낮은 경향은 수정된 결과에서도 여전히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실무적 교훈

요점은 경제학에서 누가 옳았느냐가 아닙니다. 큰 시트 안에서 범위 오류가 얼마나 쉽게 숨는가입니다. 수식은 올바르게 보이고 그럴듯한 숫자를 반환하면서도 데이터를 빠뜨릴 수 있습니다. 위험을 줄이는 습관이 세 가지 있습니다. 데이터가 늘어나면 수식도 함께 확장되도록 구조화된 테이블을 쓰고, 핵심 수식은 두 번째 사람이 검토하게 하며, 중요한 합계 옆에는 포함된 행 수 같은 별도의 점검을 두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업에서

MayTech Labs가 엑셀 도구를 만들 때는 핵심 합계 옆에 자체 점검을 두고, 통합 문서는 손으로 그린 범위가 아닌 이름 있는 테이블 위에 구축합니다. 큰 종류의 실수를 막아 주는 작은 규율입니다.

출처